AKIHABARA

FOOD & GOODS

나리타 공항(成田空港) 발신! 여기에서만 살 수 있는 새로운 과자

모처럼의 선물이라면 맛은 물론, 좀처럼 구할 수 없는 희귀한 것을! Fa-So-La AKIHABARA에서 2개의 신상품을 소개합니다.

먼저 바삭바삭한 식감과 말린 새우의 풍미가 특징인「홋카이도 시푸드 센베이(해산물 전병) 코레니마잇타!(이것에 빠져버렸다!)」.

봉지를 열면 새우향이 은은하게 풍긴다. 센베이는 바삭하고 담백하며 적당한 소금간, 씹으면 해산물의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진다. 센베이는 물론 국산 쌀 100%. 살짝 달콤하고 짭잘한 말린 새우도 바삭바삭한 식감이 즐겁고 중독될 것이 틀림없는 튀김 센베이다. 봉지를 열면 새우향이 은은하게 풍긴다. 센베이는 바삭하고 담백하며 적당한 소금간, 씹으면 해산물의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진다. 센베이는 물론 국산 쌀 100%. 살짝 달콤하고 짭잘한 말린 새우도 바삭바삭한 식감이 즐겁고 중독될 것이 틀림없는 튀김 센베이다.

상품명의 유래는 제품 개발 중에 너무 맛있어서 손을 멈출 수 없게 되어「이 맛에 빠져버렸다(코레니마잇타!)」라고 무심코 말이 나온 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이번에 새롭게 발매되는 것은 나리타 공항에서만 판매되고 있는 한정 사이즈의 작은 봉지 패키지로, 선물로도 안성맞춤입니다!

홋카이도 시푸드 센베이 - 코레니마잇타!(18g×10봉입) /면세 가격 ¥1,200(YOSHIMI)

두 번째는 맷돌로 갈아 만든 색이 선명한 우지 말차(宇治抹茶)가 주역인「교토(京都) 카스테라」. 창업 190년의 교토 우지(京都宇治)의 전통 찻집 이토큐에몬(伊藤久右衛門)이 제공하는 메이드 인 교토의 본격 우지 말차 카스테라다.

우지 말차 교토 카스텔라/면세 가격 ¥1,200(이토큐에몬)

맷돌로 갈아 만든 색이 선명한 말차의 품위있는 단맛이 깊은 여운을 남기는 고급스러운 맛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차의 명산지에서 생산되어 엄선된 교토산(京都産) 우지 말차를 사용하고 있다. 원료는 국산만을 고집하여 무첨가이면서도 오래 보존 가능하기 때문에 선물로 최적이다. 교토에서 손기술을 연마한 장인에 의해 정성스럽게 만들어지며 절묘한 불 조절로 구워낸다. Fa-So-La만의 한정 판매「교토 카스테라」를 꼭 맛보시기 바랍니다.

교토 느낌의 패키지

나리타 공항을 이용할 기회가 있다면 풍부한 과자가 갖추어져 있는 Fa-So-La AKIHABARA에서 쇼핑을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DATA 취급 점포: 나리타공항 내 Fa-So-La TAX FREE 각 매장